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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디자인] UI/UX 반응형 웹디자인 &웹퍼블리셔 (피그마,디자인,코딩) 양성과정
[디지털디자인] UI/UX 프론트엔드 반응형 웹디자인 &웹퍼블리셔 양성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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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정평가형』 실내건축산업기사 (인테리어,캐드,스케치업,맥스) 취득 및 취업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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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미디어] 디지털 영상편집 및 콘텐츠 제작 (프리미어 프로, 애프터이펙트, C4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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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편집실무양성 애프터이펙트(After Effect),프리미어(Premiere)
『취업대비』 유튜브, 광고콘텐츠를 위한 영상편집제작(프리미어, 애프터이펙트,모션그래픽)
순수미술작업을 위한 창작공간은 더욱 절실할지도 모른다. 여타 분야의 창작공간보다도 더 먼저 시작된 것도 같은 이유일 것이다. 국가 혹은 지자체 단위에서 시각예술분야의 공간 무료 지원 및 프로그램들이 어떤 방식으로 실현되는지, 국립현대미술관의 창동 & 고양 미술창작스튜디오, 서울시립미술관의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 그리고 서울문화재단을 거쳐 서울시설관리공단에서 위탁 운영하는 청계창작스튜디오의 사례를 소개한다.
에디터 | 김유진([email protected])
사진 | 스튜디오 salt
소규모 단위의 미술창작스튜디오가 이미 90년대 중반부터 있어왔지만,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둔 첫번째 사례는 1998년 시작된 쌈지스페이스의 아트스튜디오를 꼽을 수 있다. 이후, 2000년과 2002년에는 영은미술관과 가나아트가 작가들의 공간을 지원하고 나섰다.
국립현대미술관이 창작스튜디오를 개관하게 된 것도 그 즈음이다. 국립 차원의 아트스튜디오가 생겨 보다 많은 작가들이 공간의 혜택을 얻게 된 것이다. 사립미술관의 경우 훌륭한 작업환경을 제공하는 동시에 전속작가로 활동하거나 일부 작품을 도네이션 하는 방식의 ‘일종의 교환’이 이루어지는데 반해, 국립의 경우에는 작품활동의 제약이 없고 보다 큰 규모의 시설로 많은 작가들이 동시에 입주할 수 있기 때문에, 당시 국립 레지던스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기대가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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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과 창동의 경우 다른 공간에 비해 운영 노하우가 쌓인데다 국립이라는 이점이 작용해 프로그램이나 프로모션이 잘되어있는 반면, 난지는 27명의 작가들이 입주해있어 국내 스튜디오 중 가장 많은 작가들과 네트워크 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창동과 사립미술관인 영은 레지던스, 그리고 현재 난지까지 국립, 사립, 시립, 해외 레지던스를 두루 거친 권기범 작가는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는 서울시립미술관과 연계한 전시 관련 자료 및 도록 지원 등 출판물 지원이 특히 잘 돼있다. 또한 평면 작업을 할 경우에는 작품의 온습도 조절이 민감한 문제인데 난지는 이런 시설이 훌륭하고, 따뜻해서 작업하기에 좋다”고 평하며 “입주 작가 연령대가 낮아 갓 데뷔한 작가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추천을 덧붙였다. 한편 서울시 청계문화 활성화를 모토로 삼은 청계창작스튜디오는 미술관에서 지원하는 스튜디오와는 조금 다르다. 3개의 공간 목 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