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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린컴입니다!
유튜브 많이들 보시나요? 이제는 유튜브가 여가 시간을 떼우는 용도만이 아닌 여러 정보를 얻고 공감도 형성하는 수단으로까지 발전했는데요. 우리의 일상 속에 깊게 스며든 유튜브 덕분에 본인만의 영상을 제작하고 업로드 하는 것을 꿈꾸고 있는 분들이 많이 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렇다면 영상을 제작하기 위해서 가장 기본적인 부분이 무엇이냐! 먼저 기본 소스인 영상이 있어야 할텐데요. 어떻게 촬영해야 좋은 영상 소스를 얻을 수 있을 지에 대해서 지금부터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편집 과정을 생각하자
컴퓨터에서 촬영한 영상을 확인할 때, 카메라에서 볼 때와는 다르게 영상이 확대돼서 찍혔다든가 지저분한 배경이 보이는 것을 자주 경험하실 텐데요. 이런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애초에 멀리서 촬영하는 것이 좋습니다. 영상을 확대하는 것은 쉽게 할 수 있지만 확대돼서 찍힌 것을 축소시키는 것은 힘들거나 불가능하기 때문이에요. 또 영상을 넓게 촬영한다면 지저분한 배경을 가릴 수 있는 부분이 함께 촬영될 가능성이 큰데요. 이런 영상의 일부분을 마스크로 활용하여 자연스러운 배경을 만들어 낼 수 있기 때문에 촬영은 멀리서 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또한 필요한 부분만 촬영을 한다기보다는 몇초 정도씩 추가로 앞뒤에 촬영을 하는 것이 좋은데요. 영상이 길면 필요한 부분만 잘라서 쓸 수 있지만 만약 촬영을 잘못해 중요한 장면이 찍히지 않았다면 그 아쉬움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3~5초 정도의 여유를 두고 촬영을 하시길 권유드려요.
고정도구를 활용하자
누구나 무거운 카메라를 들고 있다면 수전증이 생길 수밖에 없는데요. 수전증이 없다고 하더라도 휴대폰이나 카메라를 일정한 각도와 높이로 몇초 ~ 몇분을 들고 있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물론 프리미어나 애프터이펙트 같은 영상편집 프로그램에는 흔들림을 보정해주는 기능이 있기는 한데요. 보정을 하지 않은 것과 비교하면 확연히 부자연스럽고 화면이 잘리는 경우도 발생합니다. 자연스러운 영상을 원하신다면 촬영을 할 때부터 삼각대와 같은 고정 도구를 활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꼭 삼각대만이 아니더라도 무거운 물건 사이에 끼워두거나 받쳐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겠죠?
주제, 컨셉을 미리 생각하자
사전에 아무 계획을 잡지 않고 마구잡이로 촬영을 하게 된다면 영상 편집 과정이 매우 힘들어질게 뻔한데요. 어떻게 편집을 진행한다고 해도 주제와 맥락 없이 이도저도 아닌 결과물이 나올 가능성이 큽니다. 기껏 힘들게 촬영했는데 결과물이 제대로 나오지 않는다면 그보다 허탈한 것이 없겠죠. 그렇기 때문에 촬영에 앞서 컨셉이나 주제를 잡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스토리보드를 미리 만들어보는 것이 좋겠지만 너무 거창하다 싶으면 대략적으로 진행 순서, 구도, 내용 등만이라도 미리 생각해보고 촬영을 하시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
시도를 많이 해보자
아무리 촬영에 대한 정보를 많이 얻고 준비를 한다고 해도 직접 경험하며 배우는 것만큼 좋은 게 없을 것 같은데요. 각 개인마다 재밌고, 멋있는 기준이 다 다르기 때문에 여러번 시도하고 실패도 하면서 본인에게 맞고 원하는 방향으로 촬영법을 습득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해요. 많은 시도를 해보며 점점 발전하는 본인의 모습을 꼭 느껴보시길 바랍니다.